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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옹진 섬 여행, 백령도 두무진 | 2021년 07월 16일 20시 03분 19초
  이름 : 김*웅 | 홈페이지 : https://blog.naver.com/twkimjan/222429625131 추천수 : 0 | 조회수 : 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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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초의 신비와 아름다운 풍경이 그대로, 백령도의 두무진(頭武津)은 마치 장군들이 머리를 맞대고 회의를 하는 것 같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서해의 해금강이라 불릴 정도로 웅장미가 아름답고, 다양하고 기묘한 기암괴석들이 펼쳐 있어 백령도의 백미를 자랑하고 있다. 선대암은 광해군이 '늙은 신의 마지막 작품'이라고 극찬한 바위이다. 코끼리바위는 코끼리가 물을 마시고 있는 모습 같다. 형제바위는 비슷한 모양의 두 바위가 껴안고 있는 모습니다. 두무진포구에서 두무비경길을 걷고 이어 유람선에 올라 영상을 남겨보았다. 두무진포구 ~ 선대암 ~ 형제바위 ~ 코끼리바위 ~ 장군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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